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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데살로니가전서

기쁨, 기도, 감사(살전 5:16-18)

작성자김종민|작성시간16.08.22|조회수99 목록 댓글 0

기쁨, 기도, 감사(살전 5:16-18)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도 세상 한복판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에 얽매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늘 질문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6-18절을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기뻐하고 즐거워할 일보다는 가슴 아픈 일들이 더 많습니다.

활짝 웃을 일보다는 염려할 일들이 더 많습니다.

함께 웃어줄 일보다는 함께 아파해야 할 일들이 더 많습니다.

 

기뻐할 일이 있어서 기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뻐할 일이 없지만 기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기뻐할 일이 있을 때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기뻐할 일이 없지만 그래도 기뻐해야 합니다.

왜 기뻐해야 할 일이 없겠습니까? 너무나도 많이 있는데 모를 뿐입니다.

단지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 감각적으로 느껴지는 것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것을 놓쳐 버렸습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십자가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의 보혈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구원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부활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물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공기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셀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뻐해야만 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에도 기도로 시작하여야 합니다.

하루를 살아갈 때에도 기도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에도 기도로 마쳐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에도 기도로 시작해야 합니다.

홀로 있을 때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누군가와 만났을 때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집에 있을 때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밖에 있을 때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집에 누워 있을 때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밖에서 걸어가고 있을 때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어느 시간이든지, 어떤 장소이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늘 기도해야 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기도란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란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기도란 하나님이 늘 내 곁에 계심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가까이에 계신 하나님, 바로 내 곁에 계신 하나님, 언제 불러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기도란 내 곁에 계시는 하나님과 다정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 곁에 게시기에 쉬지 않고 하나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기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멀리 계시면 기도할 수 없습니다.

불러도 불러도 대답할 수 없는 저 먼 곳에 계신다면 우리가 어찌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죄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

언제나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기에,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늘 내 곁에 계시기에,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치는 곳이 없습니다.

내가 있는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에 내가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세상 끝날까지 달려갑시다.

믿음의 삶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 없이, 푯대를 향하여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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