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전 9:1)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미래에, 그들이 사랑을 받을지, 미움을 받을지,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아무도 자기 앞에 놓여 있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
1절 말씀입니다.
“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아멘.
솔로몬은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 사랑을 받을지, 미움을 받을지, 마음에 두고, 모든 것들을 세심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깨달은 것은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기 때문에,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의인들은 자기들이 행하는 의로운 일이 자기의 의로 인하여,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혜자는, 자기들이 행하는 지혜로운 일들이, 자기의 지혜로 인하여,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손 안에 달려 있습니다.
예레미야 18:6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벨론 포로생활을 청산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던 에스라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스 8:31)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적들에게서 건져주셨습니다.
고통 받고 있던 욥은 친구들에게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욥 19:21)라고 말했습니다.
솔로몬은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전 2:24)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우리의 대적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징계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들은 내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용하시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건강 주시고, 지혜 주시고, 자녀 주시고, 섬길 수 있는 교회를 주시고, 필요한 물질 주시고, 재능을 주셨습니다.
내가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해서 건강해집니까?
아무리 몸 관리 잘 해도, 내 몸 하나,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아프지 않도록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아픈 몸도 내 마음대로 치료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건강을 주시고, 자녀를 주시고, 하나님이 물질을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붙들어 주셔야 합니다.
욥은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라고 고백했습니다.
아무리 환경이 나쁘다 할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거나 불평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여, 찬송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쓰임 받을 수 있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크게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합 3:2)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있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