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행하라(미 6:8)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보면, 무엇이 선한 것이고, 무엇이 악한 것인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악을 행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악에서 떠나, 항상 선을 행하며, 정직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다윗은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시 37:27-28)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오직 선을 행하며, 올바르게 살아야 합니다.(시 37:3)
부패하고 타락한 세상일지라도, 선을 행할 때, 우리는 화평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바울은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다”(롬 2:10)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고 행함으로, 정의를 올바르게 세워나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암 5:14-1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8절 말씀입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아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이 선한 것인가를 분명하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며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딤전 6:18)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할 때,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 13:16)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선한 것을 본받고, 선을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선을 행하며,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요한은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요삼 1:11)고 말했습니다.
야고보는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약 4:17)고 말했습니다.
바울은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 3:12)고 말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울은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롬 7:18,21)고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고 하는 것을 분명하게 알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고 싶지만, 선을 행하지 못하고, 악을 행할 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가를 분명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쉽게 선을 행할 것 같은데, “선이냐? 악이냐?”를 놓고 깊이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참으로 연약한 존재입니다. 쉽게 넘어지기 쉬운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 위에 든든히 서 있어야 합니다.
바울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는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고자 하심이었습니다.(딛 2:14)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선한 일을 행하며,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복된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