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하라(학 1:10-11)
날마다, 우리는 우리의 행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시편 1:1-2절을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무엇을 따라 가고 있습니까? 무엇을 추구하고 있습니까?
악인들의 꾀를 따라서는 안됩니다. 죄인들의 길에 서 있으면 안됩니다.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들이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님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해야 합니다.(고전 10:12)
우리는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신명기 14:29절을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와 같은 복을 받아야 합니다.
욥기 1:10절을 보면,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라고 말했는데, 이와 같은 복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복을 받게 될까요?
아니면, 이와 같은 복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까요?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복을 받게 된 것이라면, 더욱더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그와 같은 복을 이미 받았다고 한다면,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 그와 같은 복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면, 복을 받을 수 있기에,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사야 1:19-20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을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다”(신 28:2,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를 것이니”(신 28:1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불순종해서는 안됩니다. 오직 순종이어야 합니다.
순종하면,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신 28: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학개 1:6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학개 1:9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학개 1:10-11절을 보면, 하나님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내가 이 땅과 산과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땅의 모든 소산과 사람과 가축과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한재를 들게 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축복이 아니라, 왜 이런 좋지 않는 결과가 있게 된 것일까요?
바로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씀하셨고, 그들은 그 말씀을 순종하고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순종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아직은 때가 아니다”는 핑계를 대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아멘”으로 화답해야 합니다.
어떤 말씀이든지, 아멘으로 화답하고, 순종으로 행동하여야 합니다.
순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해야 합니다. 중도에 포기하면 순종이 아닙니다.
핑계를 대거나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순종이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함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