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망원로1길 12 신축공사현장 바로 옆 아파트 6층에 거주중입니다.
보름전부터 평일 휴일 상관없이 새벽 6시 30분부터 시작된 공사로 인하여 소음 먼지 등...
도저히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어 관리사무소에 얘기해하니 이미 아파트에서는
여러번민원이 발생한것 같구요.... 관리과장님께서 새벽에공사 및 휴일공사 소음에 대하여
얘기를 해보겠다고 하시네요... 오늘은 토요일 새벽 6시 30분 커팅기소리와 망치소리로
잠을깨우네요...화가나서 건축현장에 가서 관리소장있냐고 여쭤보니 출근전이라고 하네요;;;
자기들도 자는 시간에 주변주택가 주민들은 자든말든 신경을 안쓰는 이 현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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