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케이드]]R56S 엔진오일 + 리어 펜더 가니쉬 교환~

작성자[모터케이드]진솔|작성시간13.09.23|조회수312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모터케이드입니다.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는지? 월요일부터 여기저기 전화통만 붙들고 있는지라 속이 안 좋네요 우욱....

명절후유증 잘 극복하시고 활기차게 9월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작업은 리어펜더 가니쉬 교환 + 엔진오일 교환 작업하였습니다.

 

차량입고 합니다. 미리 준비해 둔 부품으로 빠른 작업진행이 가능합니다.

3분요리 3분출고 ㅡ.ㅡ//

 

 아래가 교품, 위가 신품입니다.

 

다행히 리어 펜더 및 도장면에는 손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천만 다행입니다!

 

 가니쉬 탈거하고^^ 빈틈에 묵은 때는 깨꼼하이 닦아서 장착합니다.

 

휀다가니쉬 이름은 '나신품' 입니다.ㅎㅎ

 

엔진오일 소모가 많습니다. 키로수도 만료되어서 교환 작업 준비합니다.

플러싱 쏘옥~

 

오일이... ㅠ_ㅠ 관리하셔야 합니다. 최소 3,000km마다 한 번씩은 오일점검 필수로 합니다.

(적산거리 6만이상은 필!수!)

 

잔유제거 중입니다. 500ml는 더 나옵디다. 아까 그 폐급오일이 말이죠...

엔진에 남아있다고 생각하시면... 으윽...

가뜩이나 속이 안 좋은 지금 썩은 오일덩어리들이 머리속에 뭉개뭉개 ㅡㅡ...

 

오일필터도 완전 비틀려서 이 역시 폐급입니다. 으악...

 

 잔유를 100% 제거 할 수 없는만큼 엔진오일도 기본형 LE 5W30으로 넣어드렸습니당...

 

에어필터 교환!

 

엔진룸 시원하게 쌰워해 쌰워 포풍쌰워! 후에 출고 합니다.

그만 닦으라고 하셔도 계속 닦습니다. 고집있거등요~~~!

 

작업 완료하고 차량출고할 때 만큼은 뿌~~~~듯합니다.

이 맛에 정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하....

배고프네요 ㅡ,.ㅡ슬슬 마감하고 저녁 묵으러 가야겠습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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