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테의 희안한 버릇.. 밤이고 낮이고 잠 자기전 단테는, 자기 보물1호 인형을 한움쿰 입에 물고서..
어미 젖을 빨듯 쭉쭉빨다가, 무슨 연유인지 초상집 할머니 마냥 우는 소리를 한참을 내다가..
이 자세로 잠이든다.
인형을 치웠더니 미니핀 아줌마 까미를 껴안고 평안한듯..달콤한 잠에 빠졌다.
하루하루가.. 이 녀석들 뒤치닥 거리에 걱정꺼리도 잔뜩하고, 화도 나고 욕도하고, 소리도 지르지만.. 그래도 나의 하루는 늘 이녀석들의 재롱에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이놈들아~ 행복하니? 얘들아..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언젠간 너희들이 무지게 다리를 건너 내품에 없겠지만 우리 함께하는 동안은 늘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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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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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쫑엄마 작성시간 07.06.13 허걱..꼭 우리집을 보는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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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코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14 그집도 괴물 미니핀이 있나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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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이아빠 작성시간 07.06.13 덩치 안 맞게 곰인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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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코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14 곰인형이 유일하게 자기랑 덩치가 맞아서 좋아하나봐요. 민핀군단은 어디 물데가 있어야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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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뿡이살앙해`♡』 작성시간 07.06.18 ㄲ ㅑ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