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핀군과 도베르만 단테의 꿈나라.

작성자도코치|작성시간07.06.12|조회수428 목록 댓글 22

 단테의 희안한 버릇.. 밤이고 낮이고 잠 자기전 단테는,  자기 보물1호 인형을  한움쿰 입에 물고서..


 어미 젖을 빨듯 쭉쭉빨다가, 무슨 연유인지 초상집 할머니 마냥 우는 소리를 한참을 내다가..


 이 자세로 잠이든다.


 인형을 치웠더니 미니핀 아줌마 까미를 껴안고 평안한듯..달콤한 잠에 빠졌다.


 하루하루가.. 이 녀석들 뒤치닥 거리에 걱정꺼리도 잔뜩하고, 화도 나고 욕도하고, 소리도 지르지만..

 그래도 나의 하루는 늘 이녀석들의 재롱에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이놈들아~ 행복하니? 얘들아.. 건강하게만 살아다오.

 언젠간 너희들이 무지게 다리를 건너 내품에 없겠지만 우리 함께하는 동안은 늘 행복하자!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니,쫑엄마 | 작성시간 07.06.13 허걱..꼭 우리집을 보는거 같다는.....
  • 답댓글 작성자도코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6.14 그집도 괴물 미니핀이 있나봐요~ㅋㅋㅋ
  • 작성자난이아빠 | 작성시간 07.06.13 덩치 안 맞게 곰인형을...
  • 답댓글 작성자도코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6.14 곰인형이 유일하게 자기랑 덩치가 맞아서 좋아하나봐요. 민핀군단은 어디 물데가 있어야죠~ 하하하..
  • 작성자『뿡이살앙해`♡』 | 작성시간 07.06.18 ㄲ ㅑ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뻐여~~~~~~~~~~~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