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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쑥부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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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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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명: 국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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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Aster hayatae LEV. et V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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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명: かんなのぎ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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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중 속명인 Aster는 희랍어 별에서 유래된 것으로 두상화가 별 모양의 방사형이다. 쑥부쟁이류중 키가 가장 작으며 누운 모양을 하고 있어 눈개쑥부쟁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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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지와 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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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쑥부쟁이는 한라산 1,200∼1,500m의 고지대에서 자생하며 그 위나 아래에서는 분포하지 않는다. 양지에서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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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생산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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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재배농가들이 다른 쑥부쟁이류와 함께 폿트묘를 생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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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종 특성 (유사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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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원예화 된 재배품종은 아직 없다. 국내 유사종으로 쑥부쟁이류가 총 18종이 있다. 이 중 섬쑥부쟁이, 갯쑥부쟁이 등이 초형은 다르지만 키, 화색, 화형 등이 유사하다. 현재 원예연구소에서 교배 및 돌연변이 유기 등에 의한 품종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눈개쑥부쟁이는 Aster속내 다른 종들과 자연교잡이 심해 동일 포장에서 잡종이 많이 발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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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적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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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육초기에는 낮게 자라고 기부에서 분지되면서 점차 옆으로 자라다가 추대한 뒤 꽃눈형성과 함께 윗 부분이 곧추 선다. 개화기를 기준으로 볼 때 키는 20cm 이내이며, 폭은 40∼50cm 정도이다. 꽃은 자연상태에서 6∼8월에 피는데, 연한 보라색이며 폭 3cm 정도의 원형 꽃들이 한 개체당 350개 이상씩 핀다. 근생엽(根生葉)은 주걱모양으로 끝이 둔하며 길이 2.5∼5.5cm, 나비 0.4∼0.8cm로써 양면에 털이 있으나 꽃이 필 때 없어지고 끝에 둔한 톱니가 있다. 중앙과 윗 부분의 잎은 선형으로 촘촘히 달리고 길이 1.2∼2cm, 폭 0.2cm 정도로써 털이 없고 끝이 밋밋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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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생태적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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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쑥부쟁이는 자연상태에서는 숙근초이지만 일년초로도 재배가 가능하여 4월이전에 파종하면 당년에 개화한다. 종자는 광발아성이고 발아온도는 20∼25℃가 적온이다. 개화에는 온도와 일장이 함께 작용하여 자연상태에서는 5∼6월 일장이 길어지면서 6∼8월에 추대 개화한다. 2월에 파종하면 6∼8월의 고온기에 영양생장을 하여 9월 하순의 중온 단일조건에서 개화를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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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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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은 실생 및 영양번식 모두 가능하다. 특별한 처리없이 종자발아가 잘 되기 때문에 종자번식이 유리하다. 증식용 종자를 채종할 모주는 미리 격리하거나 망실을 씌워 관리해야 순도 높은 종자를 얻을 수 있는데, 눈개쑥부쟁이는 속내의 개쑥부쟁이 등 다른 종들과 워낙 타식율이 높아 이들과 혼식된 상태에서 채종하게 되면 이 종자는 모본과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진 개체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파종 및 육묘방법은 일반 초화류와 마찬가지로 원예용 조제상토를 이용 파종상자나 플러그트레이에 파종하여 일정기간(본엽 5∼6매) 육묘한 다음 폿트묘로 키우면 된다. 파종시기는 출하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4월이전에 파종하면 당년에 개화가 가능하다. 특히 가을철 꽃수를 많게 하여 관상가치를 높이기 위하여는 2월하순 이전에 파종하고 4월하순이나 5월상순에 화단에 정식해 주게 되면 영양생장기간이 길어져 분지수가 증가하고 꽃수가 많아진다. 영양번식은 봄에 생육을 재개할 때 전년도에 영양지로 남아 있던 것 중 옆에서 새로 나오는 포기를 떼어 발근 증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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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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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개쑥부쟁이는 꽃이 큰 편이며 연보라색으로 아름다워 화단용으로 매우 우수하다. 특히 2월에 파종 육묘하여 4월에 화단에 정식하면 개화기간이 9월 하순부터 약 45일간으로 길며, 폭 3cm 내외의 꽃이 포기당 300개 이상씩 달려 피는 다화성이다. 또한 척박지에서도 잘 자라고 내한성이 강하기 때문에 전국의 화단이나 정원, 도로변 등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