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해 놓코 감론 을박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선동꾼들은 부정선거라고 날뛰다가 슬그머니 사라지곤 한다. 불만세력에 편승하는 암덩어리들이 독버섯처럼 마구 굴러 다닌다.국민들은 짜증나고 불편하다.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건강한 국민들은 걱정이 태산 같다. 어떤 젊은 아이 엄마는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아이를 유모차에 싫코 나왔다고 한다. 아이이름으로 등록된 스마트폰엔 수많은사진과 메세지가 인증이라는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엄마다. 그것를 지켜보고 있던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죄스러운 눈물만 꿀꺽 꿀꺽 삼키고 있었다. 부끄러워서 숨을 쉴수가 없다.
이런꼴를보려고 그 수많은세월를 살아 왔단말인가 슬프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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