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 교수는 어느특정지역을 포기하라고 한다.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다. 그렇타고 해서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도망가는 것이 아니다.민주주의 원천은 자유다.그자유를 더철저하게 보장해주는것이 순리다.그것이 진화된 민주주의다. 인류의 심성은 제약을 가하면 반발하는것이 기본 심리다. 정치의 모순으로 그것를 제제하려 하면 더삐뚜러진다. 빨갱이니 좌익이니 하며 인위적으로 정치적 목적으로 포장하다보니 저들은 사정없이 도망간다. 그것이 크나큰 정치적 모순이다.그것를 시정하지 않코서는 역으로 그덫에 걸려 패가 망신할수 있다는것를 알아야 한다. 그것이 도올의 지론이다. 김일성이 남쪽을 빨갱이로 만들고 박정희가 전라도를 빨갱이로 만들었다.그것이 국토가 갈기갈기 찢어지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우주시대에 인공지능이 판을 치고 있는시대 에 정치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으니 석학이 볼때는 한심한 노릇이라고 평가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의 선구자 줄기 세포의 개척자 황우석박사를 를 절름발이로 만들어놓은것이 정치다.정치도 진화해서 보조를 마추기 바란다.트럼프는 부동산투기의 대가 다.그쪽으로 물꼬를 돌려놓는것이 순리가 아닐까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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