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건에 있어 다툼이 이루어지면 피고와 원고라는 형식이 이루어 지는데 사법당국에먼저 소를 제기하는측이 일단은 원고가 된다. 그리고 양측은 변호사를 선임할수가 있다.그리고 선임할수없는 능력이 없를때는 국선변호인이 선임된다. 이는 균형을 이루기위한 법율의 형평성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여러번의공판을 거처 결론이 이루어진다. 어느한쪽이승복을 못할경우 이의를제기하여 상급심에서 또한번의 결론이 주어진다.법은 원론적으로 형평의 조화를 이루기위해 할수 있는 제도를 총동원 한다.이것이 민주주의 기본 원리다.그런데 법의 이론이란 야누스의 얼굴를 지니고 있다.그 야누스의 함정이란 반듯이 인간의 탐욕이 스며든다. 그래서 그것를 방지하거나 예방하기위해국가적 이해관계가 있는사안들은 그것를 합리적으로 해결 하기위해 대리인을 선출하고 조건이 주어 진다. 그런데 그조건들이 상대성이다. 해서 찬반이라는 야누스가 등장하고 질서가 문란해진다.여기에는 조화를 산출하기위해 때로는 극한 충돌이 이루어지기도 한다.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 한쪽으로 기우러진다. 그리고 승복의 조화가 이루어진다.여기에는 투명성과 개관성이 결여 되면 안된다.거기에는 조건충족이라는 잔재가 숨어있기 때문이다.그런데 거기에는 수많은 야누스가 숨어 있기때문이다.조정자는 이것를 지혜롭게 해결하기도 하고 쉬운 방법으로 완력을 쓰기도 하는데 엄청난 후유증을 유발 한다.그런데 완력을쓰는 쪽은 언제나 완력을 쓰려 한다.
정치는 언제나 두부류가 존재 하는데 쉬운 길를가는쪽은 언제나 희생이 따르고 어려운길를가는쪽은 고통이 따른다. 그것이 오늘 민주당이 가는 길이다.최고 지도자는 그것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려 노력중이다. 옛말에 열손가락 깨물면 안아픈 손까락 없다고 했다. 그것이 정치의 진리고 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