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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창작11기

17차시 수필창작반 자료(2026.6.27.토)

작성자캔디|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 수필은 쉬운 낱말. 바로 이해되는 말들

* 참고작품

< 오랜 지기/김경선 > 대구에서 적은 글. 작년에 등단함
부부 계중을 남편이 일찍 죽고 지금도 혼자서 참석한다는 내용

가슴 설레는 아침이다. 창문을 열어보니 풀 냄새가 코를 확 틔운다. 오늘따라 더 신선하고 정겹다. 오랜 지기들과 모임이 있는 날이다. 그들을 생각하면 아득한 옛 추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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