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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고양이는 왜?(Why do Cats....?)

작성자캔디|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 고양이의 마음을 알려주는 107가지 진실(고양이 연구소 지음/박재현 옮김/엑스오북스) =

# 옮긴이 박재현
상명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머리 청소 마음 청소> <이성의 한계> <유령인명구조대> <꿀벌의 집> <니체의 말> <괴테의 말> <하루에 한 번, 마음 돌아보기>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버텨내는 용기> 등이 있다.
# 고양이와 살고 있는 사람은 잘 알겠지만 고양이를 소유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엘런 페리 버클리

1장 내마음을 알고 싶다고요?

01 미인도 잠꾸러기잖아요
* 하루 평균 20시간 취침
* 10만년 전부터 작은 동물을 사냥하던 육식동물(비가 오면 사냥감이 나오지 않아 허탕만 친다.)
02 왜 섹시하게 배를 드러내냐고요?
* 추운 계절에는 체온유지를 위해 몸을 동그랗게 만다.
* 더운 계절에는 체온유지를 위해 몸을 펴 표면적을 넓힌다.
* 경계심을 가질 때는 몸을 움츠린다.(언제든 재빨리 이동할 수 있다.)
* 안심할때는 온몸에 힘을 빼고 다리를 쭈욱 편채 늘어져있다
* 동물의 세계에서 배를 드러내는 것은 절대복종 혹은 항복의 신호다.
* 수염, 귀, 팔다리, 웅얼거림을 보면 꿈을 꾼다.
03 자도 자는 게 아니랍니다
* 하루 평균 14시간 중 논렘 수면은 고작 3시간이다.(인간이 14시간 자면 논렘 수면은 6시간. 고로 고양이는 3시간에 그쳐서 인간의 절반 수준밖에 숙면 하지 못한다.)
* 적의 습격으로 즉각 반응하기 위해 숙면시간이 짧다.
04 가르릉 가르릉, 힐링하는 소리랍니다
* 영어로는 퍼링(purring) 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마땅한 명칭이 없어 '골골', '고롱고롱'이라 쓴다.
* 최근 연구에 의하면, 성대 외에 인두질 추벽이라는 가성대에서 나온다고 한다. 가장 유력한 가설이지만 완전히 밝혀내지 못했다.
* 어미가 새끼한테 가면서 고롱고롱하는 걸 보면 안심하며 심리적인 안정을 찾는 것이라 본다.
* 소리의 주파수는 20~50헤르츠의 저주파로 이 음파에서는 골밀도와 자연치유력이 높아진다.
* 최근 프랑스에서는 이 소리를 치료나 재활에 활용하기도 한다.
05 왜 툭하면 털을 고르냐고요?
06 꾹꾹이는 왜 할까요?
07 눈 가리고 자는 모습이 귀엽다구요?
08 제 울음 소리 해석할 수 있나요?
09 고양이는 왜 "야옹"하며 울까요?-고양이 말 해석법1
10 고양이 울음 소리는 그때 그때 달라요-고양이 말 해석법2
11 꼬리가 얼마나 중요하냐면요
12 꼬리로도 말한답니다
13 기지개를 켜야 하루가 시작되는 겁니다
14 수염은 장식용이 아니랍니다
15 수염으로 말한다니까요
16 고양이는 자기 소개를 이렇게 한답니다
17 내 귀에는 안테나가 있다구요
18 사람 목소리 구별쯤이야
19 귀를 보면 속마음을 알 수 있을 텐데
20 눈에도 비밀이 담겨 있거든요
Column1 이토록 사랑스러운 고양이들

2장 내 행동을 이해하고 싶다구요?

21 타고난 부비부비 선수랍니다
22 신문지한테도 질투가 나요
23 왜 좁은 곳만 파고드냐구요?
24 저 높은 곳을 향하여
25 저, 물맛 까다롭거든요
26 창 밖을 보며 무슨 생각하냐고요?
27 더위에 약할까? 추위에 약할까?
28 아무 때나 꼬리치는 거 아니거든요
29 제 선물 받으시렵니까?
30 깨작거리며 먹는 게 마음에 안 든다구요?
31 뜨거운 건 못 먹는다니까요
32 혀가 둔해요, 의외죠?
33 달달한 게 뭐예요?
34 노는 게 일이에요
35 고양이 주인이면 이 정도 테크닉은 아셔야죠
36 모래로 왜 응가를 덮냐고요?
37 에휴, 목욕은 딱 질색인데
38 고양이가 풀을 잘 먹는다고요?
39 잠자리는 자꾸 바꿔줘야 한다구요
40 발톱 안 갈면 큰일난다니까요
41 아무 때나 쓰다듬지 마세요, 쫌!
42 낯선 곳은 정말 싫다니까요
43 냉랭한 사람이 차라리 더 좋아요
Column2 고양이도 한때는 신앙의 대상이었다니까요

3장 고양이와 처음 사귄다구요?

44 개하고는 천지차이랍니다
45 너무 매정하다고요?
46 제가 정말 생선을 좋아할까요?
47 사료 맛에 질린 거라고요?
48 내 영역도 존중해주면 안 되나요?
49 고양이는 몇 식구가 좋냐구요?
50 바깥에 내놓을까 말까?
51 교통사고를 너무 많이 당하죠?
52 영광의 상처가 어딨겠어요
53 가끔은 우리도 공황상태가 돼요
54 개는 사람을, 고양이는 집을 따른다고요?
55 왜 죽음을 앞두고 사라지냐고요?
56 화려한 외출 같은 건 없다구요
57 나 홀로 운동회가 좋아요
58 수고양이가 왜 자기 젖을 빠냐고요?
59 아무 하고나 짝짓는 거 아니라니까요
60 새끼 낳은 몸은 배려해주세요
61 새끼를 물고 돌아다니면 어떡하냐구요?
Column3 하루키의 대작 <노르웨이의 숲>과 고양이의 인연

4장 건강이 최고 아닌가요?

62 자꾸 토가 나와요
63 하루 종일 굶었어요
64 웅크리고만 있을래요
65 자꾸 토하니까 축 늘어지네요
66 응가는 매일 체크해주세요
67 응가가 잘 안 나오네용
68 쉬가 잘 안 나와요 가끔 피도 보이고
69 먹어도 먹어도 자꾸 말라요
70 너무 먹는데 어쩌죠?
71 배불뚝이는 곤란한 거죠?
72 침을 많이 흘려요. 냄새도 심하고
73 물을 너무 많이 먹어요
74 감기는 우습게 보면 안 되는데
75 몸을 자꾸만 긁어요
76 털이 너무 빠져요
77 눈물 나고 눈곱 생기고
78 눈이 하얘지고 탁해져요
79 귀를 자꾸 긁어서 악취가 나요
80 만지지 말라니까요
81 걷는 모습이 이상한가요?
82 기침에 호흡 곤란까지 왔어요
83 경련과 경기를 일으켜요
84 상처가 좀처럼 낫지 않네요
85 금세 지쳐 움직이기 싫어요
86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요
87 고양이 에이즈라고 들어보셨나요?
Column4 나 홀로 집 지키면 어떤지 아세요?

5장 고양이와 해피 투게더!

88 암컷과 수컷, 어느 쪽이 키우기 쉽냐구요?
89 여러 마리를 키울 때는 뭘 주의하죠?
90 새로운 친구는 어떻게 맞이하냐구요?
91 몇 살 때부터 키우는 게 좋을까?
92 몇 살 까지 사냐구요?
93 집에 혼자 남겨둘 때는 제발
94 고양이와 함께 여행하고 싶다고요?
95 고양이 블로그부터 둘러 보세요
96 이렇게 찍어주세욤- 매력만점 고양이 사진찍기1
97 어때요, 폼나죠?- 매력만점 고양이 사진찍기2
98 고양이 카페에 가보셨어요?
99 캣 푸드라고 모둔 안전한 건 아니에요
100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다구요?
101 고양이밥도 집밥이 최고죠
102 고양이밥 만드는 거 어렵지 않아요
103 고양이는 뭘 먹여야 할까요?
104 이런 식재료는 피해주세요
105 집밥 먹고 달라졌어요
106 저 좀 내버려두시면 안 되나요?
107 내 나이 돼 보세요
Column5 도라에몽은 이렇게 태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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