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리찌르레기 가족
수도권의 한 공원 붉은 부리찌르레기 가족 모습이다,
유조는 어른스럽게 자라 둥지를 떠나 이미 이소한 상태이다,
그러나 아직은 어려 어미새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고
태어난 둥지가 그리워 둥지 주변을 맴돌며 성숙해 가고있다,
여기에 중국 '도연명' 도잠의 '귀거래사' 일부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포스터' 의 '켄터키 옛집' 일부를 소개한다,
중국 동진, 송나라대의 '도연명'(陶淵明) 은
'귀거래사'(歸去來辭)라는 시에서,,
雲無心以出岫 / 운무심이출수
鳥倦飛而知還 / 조권비이지환
구름은 무심히 산 골짜기를 돌아 나오고
날다가 지친 새들은 둥지로 돌아올 줄 안다,
'스티븐 콜린스 포스터' 의
'켄터키 옛집'(My Old Kentucky Home, Good-Night)
켄터키 옛 집에 햇빛이 밝게 비춰요
옥수수는 익어가고 초원에는 꽃이 피죠
이윽고 슬픔의 시간이 문을 두드리죠
그럼 나의 켄터키 옛집이여, 안녕,,
2026, 6, 5, 촬영,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체어맨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사진 담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루치니 킴 작성시간 26.06.06 찌르레기 마지막 육추 멋진장면들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루치니킴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사진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비오 작성시간 26.06.06 고향집 찾은 유조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멋지게 담으셔서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어제 비오형님과 함께
즐거운 출사를 하게되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편안한 주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