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홀리기 포란중
서울 교외의 대로변 높은 통신주 철탑 맨 꼭대기에 새홀리기가
둥지를 틀고 포란중에 있다, 둥지가 까마득히 높아 고개를 꺽고
하늘을 바라 보아야 둥지가 겨우 보일듯 말듯하다,
이제 머지않아 어린 새끼들을 볼 수 있을것이라 기대한다, 암컷은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고, 수컷은 철탑에 앉아 사방을 주시 하더니
어느 한 순간 날쎄게 공중을 날아 정찰비행을 하고 돌아왔다,
새홀리기는 매과 조류로 크기는 31~35cm정도이며 평지의 작은 숲에서
생활한다. 나무 위에 있는 어치나 다른 새의 둥지를 이용하며 5월 하순경
~ 9월 하순에 번식한다.
임신기간은 28일간 포란하며 육추기간은 28∼32일이다. 작은 조류와
곤충류를 주로 섭식한다. 우리나라에는 5월 ~ 9월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이다
2026, 6, 16,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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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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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빛바다 작성시간 26.06.17 날샷 참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새끼 나와서 육추 시작되면 자주 가셔야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별빛바다님,,서울식물원에서 뵐날이 다가오고 있군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체어맨 작성시간 26.06.18 날개를 활짝펴고 공기저항을 받으며 착지하는 모습이 본능적으로 터득한 기술인가 봅니다
참 신비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체어맨님 고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