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식물 갤러리

꾀꼬리육추 -1

작성자상록수/조대근|작성시간26.06.17|조회수111 목록 댓글 10


꾀꼬리 육추 -1

 

수도권의 한 공원 울창한 숲, 좀참나무 높은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었다,

꾀꼬리는 잎사귀가 무성한 높은 나뭇가지,, 목을 뒤로 꺽고 바라보아야할

정도로 높은 위치, 바람이 불면 나뭇가지가 춤을 추며 둥지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아주 가녀린 가지에 둥지를 틀었다,

 

알에서 새끼가 부화되어 새끼는 제법 자라 이소할날이 머지 않은것으로

보이며, 새끼는 4~5마리 정도로 보이지만 둥지가 워낙 높아 둥지속을

볼수없어 정확한 수는 알수없다,,

 

꾀꼬리는 울음소리가 아름다운 새 이다, 꾀꼬리의 울음소리는

수십가지 이상의 다른 울음 소리를 낼수있다 한다, 

 

꾀꼬리는 한자 표기로 여러 이름을 갖이고 있다, 황조(黃鳥) 외에도

황율류(黃栗留), 황유리(黃流離), 이황(鸝鷬), 금의공자(金衣公子),

창경(鶬鶊) 등이 있다. 흥미롭게도 유리왕이란 이름도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이는 유리왕이 꾀꼬리 노래를 지은 것과 무관치

않다고 생각한다

 

2026, 6, 16, 촬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별빛바다님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사진 담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김 빛내림 | 작성시간 26.06.17 귀엽고 이쁜 꾀꾀라 잘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따듯한 성원의 말씀 감사드려요,,
  • 작성자체어맨 | 작성시간 26.06.18 꾀꼬리가 육추에 바쁘겠군요 수고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록수/조대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체어맨님 오늘도 기분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