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단 명품 백골 아들들을 둔 부모님들~
오늘은 늦은 아점 드시고 편히 아들 전화 기다리시는 중(?) 이시거나, 주말에도 자식들 위해 열심히 생업(?)에 열중이시거나...
각자 맡은 자리에서 평화롭게 일상을 보내시고 계신 부모님들과 그립고 그리운 군에 가있는 아들들....^^
지금이 가장 보통의 그저그런 평범한 하루하루가 무척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무사무탈 건강하게 부모님들도 아들들도 전역하는 날까지 화이팅!!!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