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입수된 6월 29일에 있었던 한국현대사학회 심포지움 자료집입니다.
참석했던 분 말에 의하면 20명 정도 앉아 있었다는군요.
보수언론이 띄워준 허울좋은 단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참 부실하네요.
특히 제 후배이기도 한 강규형, 요즘 언론에 많이 등장하는데요.
그동안 각 언론에서 한 이야기를 모아서 발표문을 작성했군요.
학자가 언론의 부스러기나 줍고 다니는 것이 참 보기 안쓰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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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