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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AI 기반 스마트홈 돌봄 시범사업 추진[e미래뉴스]

작성자미래교육신문|작성시간26.06.19|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영암=김용석기자] 영암군이 보건복지부의 ‘AI 스마트홈 AX-Sprint 및 시범사업’에 선정돼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AI 기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영암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50가구,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25가구, 만성질환자 25가구 등 총 100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스마트워치 등 AI 스마트 돌봄기기 6종이 지원된다. 기기를 통해 긴급상황 대응, 안부 확인, 건강관리, 인지 지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생활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징후가 확인되면 필요한 돌봄서비스와 연계하는 24시간 돌봄체계를 구축한다.

영암군은 대상자 발굴과 모니터링을 맡고 생활지원사와 요양보호사 등 현장 인력과 협력해 기기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건강관리사업과 통합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유미경 통합돌봄추진단장은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다 촘촘하게 살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이 함께하는 영암형 스마트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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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raenews.co.kr/news_gisa/gisa_view.htm?gisa_category=01040000&gisa_idx=177615

 

#영암군 #AI #스마트홈돌봄서비스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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