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胡亥와 趙高 (1) 작성자동천| 작성시간16.03.02| 조회수2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iramonte 작성시간16.03.04 맏아들 부소가 始皇帝의 서신을 받아보았다면중국의 역사는 많이 달라졌겠네요. 불행은 어긋난 시간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어제 사진입니다. 말랐던 나무 믿둥에 물이 촉촉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04 그저깨 내린 눈이 봄을 재촉하는 생명수가 되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