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섭섭형님.형수님 하고 셋이 다녀 왔습니다
장소는 토종붕어와 향붕어가 낚이는 회암지~
차소리도 없고 산속에 소류지 느낌의 아담한 저수지 입니다
하루 묶을 6번 좌대~
먼저 도착해서 계란에 한잔~다이어트중이라서 간단하게~ㅎ
32쌍포로 셋팅
얼마후 섭섭형님 도착~
형수님은 꽃밭에서~ㅎ
그다음 물가에 앉아서 한잔~
이거 할려고 낚시터 오는거죠ㅎ
붕어가 잘나와서 낚시도 해보구요~
점심은 콩국수집으로~
형수님은 뽕나무 오디를 ~
저도 폼한번 잡아 보구유ㅎ
저는 날이 더워서 낚시할맛 안나니까 안주 준비
한잔~
소화 되기전 형수님이 준비해 오신
전복LA갈비로 또한잔~
다음날 축구를 위해서 저는 취침~
뭔지 아시죠ㅎ
먹고 놀고 했어도 이만큼 잡고 철수 합니다~ㅎ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다음에 뵈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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