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부터 가을까지...
정말 주말에는 쉴틈이 없습니다.
세상과 담 쌓지 않으면 주말 텃밭은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겨울이 무지 기다려집니다.^^
뒷 산의 아침 풍경
우리집
깜이
호박
잔파.상추
겨울초
부추,김장용 배추,무우
고구마
반시감이 잘 익어 갑니다.
가지
깜이
대추를 말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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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0.01 시금치도 심었는데 아직 싹이 올라 오지 않았고, 겨울초는 막 싹이 올라왔네요. 겨울되기 전에 한번 수확해 먹고 일부는 겨울내내 봄까지, 조금씩 뜯어 먹습니다.
세상도 막 살면 편하듯이 텃밭도 막 제초재 뿌리고 농약치고, 하면 좀 편하겠지만
전체인생을 수행터로 생각하는 국선도인이야 그렇게 못 사니
마음은 편안하고 육체는 막 부려 먹어야겠지요^^^
수행도 즐겁지만, 주말 텃밭은 더욱 즐겁습니다.^^^ 댓글 남겨 주어서 매우 고맙습니다. -
작성자엉이 작성시간 15.02.06 호미 들고 막 달려가고픈 풍경이군요~~^^
새해가 밝았는데도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번창하십시오.
풍경마다 사범님 땀방울이 느껴집니다~~
작년 감농사가 풍년이였군요.
막바지 겨울 잘 보내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06 오랫만에 오셨네요^^^. 수련은 계속하시는지? 늦었지만 새해 밝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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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하 작성시간 15.08.05 신곡리 새로운 풍경이 그립네요 .... 많이 바쁘시죠
참 대단하십니다 수련하시랴 수련원 운영하시랴 농사지으시랴.... 세상살이가 쉽지 않습니다 ~~^ ^ -
답댓글 작성자바람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11 내년부터는 텃밭 줄이고 주말 수련시간을 늘이려고 합니다.
국선도사범은 그래도 수련이 우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