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늘말 내말

2집 961~970

작성자East|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1

961. 미련한 자는 버려서는 안 될 것을 버리고, 버려야 될 것은 가지고 있다가 화를 당하게 된다.

 

1999년 5월 24일 월요일 새벽 잠언

 

 

962. 이성적 범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깨뜨리는 범죄라 하나님의 형벌이 크고, 하나님은 노하심을 참지 아니하신다.

 

 

963. 이성의 범죄는 절대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절대 사람을 사랑하는 범죄를 지은 것이므로 하나님이 절대 그냥 놔두시지 않으신다.

 

 

964. 가장 쉽게 사람들이 저지르기 쉬운 죄는 바로 사랑의 범죄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쉽게 저지를 수 있다. 물질의 범죄나 권력의 범죄, 명예의 범죄는 그것을 얻어야 범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랑은 모두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누구든지 저지를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

 

 

965. 하나님은 사랑을 창조하신 주인이시다. 고로 하나님 허락 없는 사랑은 모두 심정에 거슬리는 범죄다. 고로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동일하게 심판하신다.

 

 

966. 사랑의 범죄는 자기를 범죄케 하는 자기의 죄도 되지만,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는 또 하나의 죄도 된다.

 

 

967. 사랑의 범죄는 하나님 외에 다른 자를 더 사랑하는 죄인데, 이는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사랑하는 범죄와 같이 취급해 오셨다.

 

 

968. 아무리 하나님이 허락했어도 사랑이란 불같아서 잘 쓰면 천국이고 못 쓰면 지옥이다.

 

 

969. 하나님이 허락한 사람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천법을 범한 죄가 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970.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더 사랑하는 것이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더 사랑하는 것은, 물질을 사랑하는 것이나 세상 그 무엇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최고 노하심을 품는 계명 중의 첫째 계명을 범한 죄다. 예수님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ong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