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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말 내말

2집 971~980

작성자East|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1

971. 사람이 무엇이든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임금을 섬기는 자가 임금보다 다른 지도자를 더 섬기고 받드는 것과 같아서 임금이 그냥 있지 않듯이 하나님도 마찬가지시다.

 

 

972. 소돔과 고모라 성은 하나님보다 성적 사랑에 더 빠져 있었고 그 사랑 때문에 하나님을 아주 잊어버렸다. 그것은 하나님보다 자기 사랑하는 것들을 백 배나 더 사랑한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서 소돔 땅을 심판하셨다.

 

 

973. 세상 전쟁이 끝났다고 해도, 자기 원수가 모두 없어졌다고 해도 하나님 앞에 긴장하며 살아야 기뻐하신다.

 

 

974.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사랑 문제가 풀리면 모든 것이 풀리듯,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도 사랑 문제가 풀려야 모든 것이 풀리게 되는 것이다.

 

 

975. 사람이 하나님과의 사랑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인생 문제도 풀리지 않는 법이다.

 

 

976. 하나님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역을 맡기신다. 주님도 마찬가지시다.

 

 

977. 자기가 쓰는 것도 하나님의 것임을 깨닫고, 하나님 것이라고 하면서 써야 한다. 하나님 것을 쓰는 자는 쓰는 데에만 주인이지 그것 자체에 대한 주인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978. 우리가 주인 되어서 쓰고 있어도 그것은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이를 알고 쓰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 주신다.

 

 

979. 세상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980. 인간이 사랑의 감수성이 제일 크듯이 하나님도 사랑의 감수성이 제일 크시다고 생각하며 섬기도록 하여라. 하나님은 질투의 영이시고 투기의 영이심을 믿는 자는 상식으로 알아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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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kaky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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