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10-11에는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전능하신 분의 안식처에 들어간 사람은 전능하신 분께서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그 사람도 자기 일을 마치고 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헌신하여, 아무도 그와 같은 불순종의 본에 빠지지 않도록 합시다."
☞ '안식의 삶'이라는 것은 '휴식이 있는 삶' 곧 '평안한 삶'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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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10-11에는 이러한 말씀이 있습니다.
"전능하신 분의 안식처에 들어간 사람은 전능하신 분께서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그 사람도 자기 일을 마치고 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헌신하여, 아무도 그와 같은 불순종의 본에 빠지지 않도록 합시다."
☞ '안식의 삶'이라는 것은 '휴식이 있는 삶' 곧 '평안한 삶'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