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노공원 벗꽃놀이(上野公園花見)1
매주일 토요일마다 지나가는 곳이다.
오늘도 우에노 토포스 홈리스 급식전도봉사에 가다가
아름다운 벗꽃들과 활기찬 모습들을 만났다.
대지진과 쯔나미와 방사능으로 인하여 외부에서 난리를 부리지만
일본 동경에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우산도 제대로 쓰지 않고
용감하게(일상인데) 벗꽃놀이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왜 방사능비라고 난리(?)가 났을까?
누군가가 잘못된 정보를 유출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그게 누굴까?
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우에노 공원 중앙부근에서..........
연못에 떨어진 꽃잎들....
우산을 쓰고라도 꽃구경을 한다.....장하다.....
여기는 비옷을 입고 꽃구경을 한다....얼씨구......
우에노 공원에 중국에서 판다(일본식 발음-반달곰?)이 왔다.....가장 많은 인기를 끈다....
비가 내려도 홈리스님들이 여전히 많이 모였다...비가 내리니 일어서서 기다린다.....
언젠가 한번 여기에 앉아 보고 싶은데...19년째 구경만 한다.....
중국이나 타이완 여성같았는데......
일본에 와서 처음 만난 것 같은 개나리....너무 반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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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목사...(曺泳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