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여행]2025년 제25회 '고성명태축제'가 10월 17일(금)부터 10월 19일(일)까지 고성군 거진읍 바닷가에서 열립니다!
작성자울산바위작성시간25.09.25조회수1,380 목록 댓글 0강원도 고성군은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계절을 맞아 ‘고성명태축제’를 개최합니다. 이 축제는 ‘명태 황금어장’으로 불리던 고성군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명태어장이었던 고성에 명태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명태의 본고장으로서, 1999년부터 매년 명태축제를 열어 지역의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왔습니다. 이 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고성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고성명태축제는 바닷가의 정취가 가득한 축제장에서 펼쳐집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으며, 명태를 주제로 한 독특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명태 잡기 체험, 명태 요리 시식, 명태를 활용한 전통 놀이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명태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어촌 마을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되어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명태회, 명태구이, 명태찜 등 명태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축제와 더불어 고성군의 매력적인 주변 환경도 큰 장점입니다. 축제장 인근에는 전통 재래시장과 활어센터가 위치해 있어 신선한 해산물을 구매하거나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래시장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인심과 함께 신선한 농수산물을 만나볼 수 있고, 활어센터에서는 갓 잡은 생선으로 만든 회와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고성군은 통일전망대, 화진포, 아야진 해변 등 유명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어 축제와 함께 여행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통일전망대에서는 분단의 아픔을 느낄 수 있고, 화진포에서는 호수와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강원도 고성의 바닷가는 선선한 바람과 푸른 파도가 어우러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고성명태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어촌의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명태를 테마로 한 이색적인 체험과 고성군의 자연, 문화, 먹거리가 어우러진 이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 여행을 선사할 것입니다. 올 가을엔 고성에서 명태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 '고성명태축제' 홈페이지
* 고성명태축제, 영상으로 다시 보는 감동의 순간들
▶ https://youtu.be/BOO9R_BX0nE?si=d7_qpPocBtsqIzdQ
* 고성군 관광안내지도
▶ www.gwgs.go.kr/uloads_clone/download/tour/gs_map2022_b.jpg
▶ www.gwgs.go.kr/uloads_clone/download/tour/gs_map2022_b.pdf
※ 명태축제 자료사진 및 인포그래픽스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이번 가을 서울과 수도권에서 고성군 거진읍에서 열리는 명태축제를 보러가는 여행객들께 인제에서 '진부령'을 넘어가는 '46번국도'를 이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고성의 북부 지역(간성읍, 거진읍, 화진포, 통일전망대 등)을 방문하신다면, 인제군 북면 용대리 '용대삼거리'에서 진부령을 이용하면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한 백두대간의 가을 풍경을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진부령은 백두대간의 웅장한 가을 풍경을 만끽하며 여유롭게 운전할 수 있는 최적의 루트이고,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든 산과 계곡이 어우러져 마치 자연의 팔레트 같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진부령 고개는 해발 520m로, 완만한 경사와 곡선이 어우러진 도로가 드라이브의 묘미를 더합니다. 특히,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는 붉고 노란 색채로 뒤덮인 산세가 장관을 이룹니다. 고속도로와 터널의 개통으로 예전보다 방문객이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가을철이면 단풍 여행객들로 활기를 띠는 이 코스는 고성 여행의 백미입니다! 46번 국도를 따라 진부령을 넘어가는 드라이브는 단순한 이동 경로를 넘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이번 가을, 진부령의 단풍과 고성 명태의 매력을 동시에 느껴보세요!
※ 46번 국도(진부령) 자료사진 제공: 참이슬
▲ ▼ 진부령: 강원특별자치도의 인제군 북면 용대리와 고성군 간성읍 흘리를 잇는 고개. 도로명은 진부령로
🍁 가을이 익어가는 강원도 진부령 단풍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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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바람에 짙어가는 미시령옛길의 가을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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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따라 즐기는 힐링과 낭만의 강원도 여행, 미시령힐링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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