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중학교가 6월4일부터 5일까지 재량휴업일에 돌입하여 학교를 가지 않는 우리 중학생 아이들과 함께 완주군청 근처 다정 레스토랑으로 외식을 다녀왔답니다^^ 늘 저학년 친구들에게 양보하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착한 중학생 친구들~ 이 아이들도 생활복지사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입니다. 이렇게 따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행복하게 여기는 고마운 아이들이에요 ^^ 그동안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함에 미안한 마음이 컸었는데, 데이트 할 시간도 생겨서 저희들 (봉동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 일동)도 행복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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