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가정에서도 저녁 식사 시간에 같은 취지로 시우와 함께 먹을 만큼만 덜어 남기지 않기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 먹고 싶은 게 많은지 생각보다 많이 담았네요🤣
아마 좀 남길 것 같았는데 그래도 열심히 먹어보았습니다.
배가 부르다며 반찬과 야채는 조금 남기게 되었는데요 😅
아빠가 환경의 날 실천을 대신(?) 마무리하며 식판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렇게 함께 실천해보니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껴,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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