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더워요.
한동안 바빠서 대충대충 차려먹고
그리 지냅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와는 달리
말짱합니다.
바람이불어 그나마 시원한 느낌
이 여름에 해산물을 먹기란 쉽지가 않아요.
싱싱하지 않으면 먹으면 안되는 음식
딸이 싱싱하다고 택배로 주문했답니다.
이렇게 포장이 잘되어 왔어요.
손질하는건 제몫
돌멍게
해삼
소라
돌멍게는 딱딱한 껍질때문에 잘못만지면 물세례 받기 쉽습니다.
잘라서 속을 파내고
위에것은 먹어도 되는것
아래에것 내장속은 훑어 내어야 합니다.
소라는 삶고
해삼도 참으로 싱싱하게 보이는데
작은것보다 너무 큰것은 먹기가 불편하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이렇게 한상차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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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뭘 사기는 잘 사는데 손질하기가 쫌 그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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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화원 작성시간 26.06.20 맛있겠습니다
손질 쉽지않아서
뭐가 먹는거고 버리는건지 몰라서요 ㅎㅎ
장마시작이네요
오늘 범어사 음성공양하고 왔어요
아이가 아픈데 할수있는것이 없어 답답하네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아휴...
많이 아픈가봐요?
대신할수가 없으니 마음이 더 아프죠?
부디 빠른쾌유 기원합니다 ( )
현지에서 사면 손질을해서 줄텐데 사실 좀 그렇습니다.
오징어를 사도 손질해 달라고할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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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진이(창원) 작성시간 26.06.21 이햐 해산물 엄청 좋아하는데 입에 침이 가득입니다 맛나게 드셨지요
행복이 가득넘치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월요일 시작 흐릿해요.
또 한주 할기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