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6일 오전11시 연합예배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요한복음 13장1-15, 34-35절

작성자최재윤|작성시간23.11.25|조회수37 목록 댓글 0

2023년 11월 26일 주일연합예배/ 본문: 요한복음 13:1-15, 34-35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3:34-35)

 

 

1.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기십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행동을 통해 제자들에게 주고 싶으셨던 메시지는 무엇입니까?(요13:14, 34-35)

요 13:14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요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2. 13장에서는 계속해서 예수님의 죽음 이전에 제자들이 예수님을 팔아넘기고 배신할 것에 대해 예고하고 있고 예수님도 이미 그 사실을 알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요 13:2, 10-11, 21, 26-27, 38). 만약 당신이 예수님이라면 제자들에 대해 어떤 마음과 감정이 들었을까요?

요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요 13:10-11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이는 자기를 팔 자가 누구인지 아심이라 그러므로 다는 깨끗하지 아니하다 하시니라

요 13: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이 괴로워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요 13:26-2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떡 한 조각을 적셔다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적셔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에게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가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요 13: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 위해 예수님께서 하신 행동은 무엇입니까?(요 13:4-5) 이렇게 자기자신을 낮추고 비워내어야 사랑할 수 있고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방법입니다(빌 2:6-8).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사랑함에 있어 비워내고 낮추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나를 주장하고 내 자신을 내세우는 부분은 없습니까?

요 13:4-5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4. 예수님을 가룟유다의 발을 씻으시며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닌 그가 가진 어쩔 수 없는 연약함과 한계를 이해하시게 됩니다. 그리고 그를 향해 긍휼한 마음을 가지게 되십니다. 그럴 때 그를 있는 그대로 용납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당신도 이렇게 미워하거나 불편했던 사람을 향해 하나님의 시선으로 긍휼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함께 나누어 봅시다.

 

 

 

 

 

5. 자신의 발을 씻으려는 예수님께 베드로는 완강히 거부합니다(요 13:6,8). 주이고 선생님이신 예수님께서 노예처럼 자신의 발을 씻기시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죠. 그런데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대답하십니까?(요 13:8,10) 이런 예수님의 대답에서 발을 씻으신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합니까?

요 13:6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요 13:8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요 13: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6. 발을 씻으시는 예수님의 행동은 자신의 죽음을 통해 그들의 죄를 씻으시고 용서하시는 사랑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배신하는 제자들을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에서 당신은 무엇을 느낍니까? 예수님처럼 나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사람은 없습니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