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기숙사 숙소가 모자라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서울 은혜의 교회와 옥인교회가 후원하여 기숙사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이미 80% 정도 건축이 되었고, 내년에는 정상적으로 신입생이 입학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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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숙사 숙소가 모자라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서울 은혜의 교회와 옥인교회가 후원하여 기숙사를 건축하고 있습니다. 이미 80% 정도 건축이 되었고, 내년에는 정상적으로 신입생이 입학할 수 있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