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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회소식

2008년 순직및 투병경찰관 자녀 돕기 바자회

작성자임경수|작성시간08.10.23|조회수82 목록 댓글 6

○ 2008년 10월 23일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서울지방경찰청 앞에 위치한 종교교회 앞 뜰에서 

    사단법인 경찰선교회가 주관하고, 서울경찰기독선교연합회와 교경협의회 그리고 경목회가 후원하였고

    많은 회사에서, 각  단체와 특별히 각 교회에서 함께하신 자원 봉사자의 도움으로  

    [순직및 투병경찰관 자녀돕기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10.22밤부터 서울지방에서는 가을비가 내리더니 바자회를 시작하는 아침부터 비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바자회장 교통정리 및 물품나르기 판매봉사자로 섬기는 많은 선교회원과 경찰서 및 지역별 간사님들의 모습과 

    목사님들..또한 멀리 전남에서 오신 신수현회장님의 믿음..너무나 아름다운 열매로 맺어진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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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로 인해 또한 질병으로 인해 순직한 많은 동료들......

   우리의 곁을 떠나던 그날은 같이 일하던 동료를 잃었다는 슬픔에 잠겨 아픔을 함께하고 영원히 기억하고 당신을 잊지

   않겠다고 한 우리들이 아닌가... 그러나 시간의 흐름속에서 점차 잊혀져 가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일까

   순직한 동료들을 다시금 그려보고 남기고 간 많은 업적과 동료애를 깊이깊이 회상하면서 마음이 숙연해진 하루였다

   이처럼 섬김의 길을 가고있는 서울지방경찰청교회 선교위원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누구하나 우리의 곁을 떠난 옛동료들을 생각하면서 남겨진 가족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자녀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형편이 어려운 가정들도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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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찾은 서울지방경찰청..바자회장에서 만난 선교회원들과 간사님들 그리고 목사님들 ...경찰선교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을 위하여 저렇게 까지 열심을 하실까...흘리신 눈물과 땀망울의 결실은 우리 경찰관의 삶을 변화시키고

    생각과 조직의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깨닫을 수있는 열매로 맺어지는 것이 아닐까

    나아가는 길이 너무나 어렵고 나약하고 인적 물적 모든면에서 부족하지만 ...

    그것이 인간의 뜻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뜻이 아닐까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누가 내리는 비를 맞으면서

    배고픔을 잊은체 차량매연을 맞으면서 종일토록 서있을 수가 있을까.. 없을 것이다 그것은 분명한 사실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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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히 내리는 가을비 때문에 바자회장에 구수한 내음으로 가득가득...즐겁게 한 요리 부치미..

   살짝 달구어진 펜위에 반죽을 올리고 노근노근하게 구워내시는 솜씨와 맛을 어디서 맛볼수가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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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노라면 꼭 필요한 것이있다 ..

   물론 많은 것이 필요하지만 가장 아름답고 고귀한 것은 情이 아닐까 싶다

   김이 서린 찐빵...제주도에서 왔다는 제주도 돼지고기..하루방아저씨 조형물은 곁에 두고서 열심히 고기를 쓸고 있는

   아저씨..찐빵을 쪄내는 아주머니의 손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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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자회를 통하여 만족스러운 수익금을 얻을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바라는 것은 물질적 풍성함 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길로 ...경찰관 모두가 서로돕고 나누고 섬기면서 진정한 삶의 목적과 방향을 설정하는 길이

    어떤 길인가하는 비젼을 안겨주는 것이 순수한 뜻이 아닐까 싶다..

    오늘 흘리신 땀과 눈물과 준비를 위해 기도하신 많은 헌신을 하나님께서 보셨기에 오늘보다는 내일의 소망을 안겨주셨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바자회가 되었다고 확신한다..

    서로가 아끼고 위하고 도울 수있는 그러한 우리 경찰관...일할 맛나는 그러한 직장...

    함께하고 싶은 동료애가 넘쳐나는 직장... 그길로 가는 밑거름이 된 오늘의 바자회가 되었음 하는  소망이 있다..

    준비하고 수고하신 목사님들..간사님들...선교회원님 모두들...

    바자회장을 찾으셨고 작은 물건이라고 팔아주신 고마운 마음을 남겨주고 가신 분들,,,,

    하나님의 축복과 평강의 기쁨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기쁘하시는 서울지방경찰청교회 선교회 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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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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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유환(뽈리) | 작성시간 08.10.24 비오는데 하루 종일 수고하신 자원봉사 판매원님들과 선교회원님들과 가족님들... 종교교회와 금포교회, 일신교회.. 등.. 도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구여.. 기획, 준비, 진행, 마무리꺼정 수고 몽땅하신 경목실 스텝님들 존경스럽고 고맙습니다.. 자랑스러운 서울경찰 화이팅!! .. (임 집사님두 수고셨어여.. 감사여!!)
  • 작성자극선 | 작성시간 08.10.24 좋은사진 올려주신 임경수형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순직및 부상 경찰관 자녀돕기 바자회에 관심과 사랑으로 협력을 해주신 청장님이하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특별히 어려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직 사랑으로 봉사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더욱 섬기는 사역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크실줄믿습니다. 할렐루야! 사단법인 경찰선교회 사무국장 방극선 올림
  • 답댓글 작성자임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0.25 국장님 몸살 나셨지요..너무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작성자양동구 | 작성시간 08.11.03 언제나 한결같이 좋은 사진과 글로 홍보하여 주시는 집사님의 수고에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가. 아멘
  • 답댓글 작성자임경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11.04 국장님 강건하신 모습을 뵈옵고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왔습니다.. 이전보다 이후의 삶이 더욱 강건하시고 하나님아버지의 축복하심과 평온하심 말씀과 성령의 권능이 함께하시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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