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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맥체인성경

3월 8일 맥체인성경 통독가이드_거룩함에 힘써야 합니다.

작성자씨투유|작성시간20.03.08|조회수232 목록 댓글 0


• 본문 : 출 19장, 눅 22장, 욥 37장, 고후 7장

• 출애굽기 19장 : 순종을 통한 거룩함
"너는 백성을 위하여 주위에 경계를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경계를 침범하지 말지니 산을 침범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할 것이라"(출 19:12) 하나님이 임하신 산에 백성들이 오르지 못하도록 경고하며 경계를 정할 것을 명령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금하신 경계를 침범하지 않고 지키며 순종하는 것에서 거룩함은 시작됩니다.
이 거룩함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하나님의 산에 올라온 모세에게, 하나님은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고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주위에 경계를 세우고 단단히 주위를 주었다고 대답하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아랑곳하지 않고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출 19:24) 무
엇입니까? 거룩함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 앞에서 그 경계를 지키고 순종하여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 누가복음 22장 : 주님의 몸과 피를 통한 거룩함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19~20) 예수님께서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가지신 유월절 만찬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몸과 피로 비유하여 이후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찢기시고 피 흘리실 것과, 이 찢기신 몸과 피를 받아들여야, 곧 십자가의 예수님을 믿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가르치셨습니다.
결국 무엇입니까?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구원하신 예수님의 몸과 피가 우리의 죄를 씻고 거룩하게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찢기신 몸과 흘리신 피와 이를 믿는 믿음이 없이는 그 누구도 거룩할 수 없습니다.

• 욥기 37장 : 깨달음을 통한 거룩함
"하나님은 놀라운 음성을 내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욥 37:5) "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욥 37:14) 엘리후의 계속된 변론으로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엘리후는 자신의 의를 주장하며 하나님을 불의하다 불평한 욥에게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결국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면 불평하지 않을 수 있고,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수 있습니다. 어리석게 하나님을 판단하며 원망하는 등의 불의함을 행하지 않을 수 있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여 거룩함을 지켜갈 수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7장 : 두려움을 통한 거룩함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고후 7:1)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 거룩함을 이루는 길임을 전하는 말씀입니다. 곧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사실을 늘 인식하면 우리가 죄에서 떠나 더욱 거룩함에 설 수 있습니다.
바울은 항상 그 자신이 하나님 앞에 있음을 인식했고, 따라서 누구보다 거룩함을 사모했습니다.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3~24) 바울은 자신 안에 있는 불의함으로 인해 근심하며, 자신을 사로잡고 있는 죄의 법에서 벗어나기를 소망하며 간구했는데, 이는 그가 철저히 하나님 앞에 서 있다는 사실을 인식했고 거룩함에 서기를 소망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또한 바울은 거룩함을 추구하며 맡겨진 사명에 힘을 다했습니다.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는 아무에게도 불의를 행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서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고후 7:2) 바울의 복음의 순수함과 오직 사명에 매여 살았던 삶을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바울은 어떤 유익을 얻고자 불의를 행하고 누구를 속여 무엇을 빼앗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직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순수함만이 그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오직 복음과 사명에 매여 힘을 다해 살았고, 그 삶이 곧 거룩함을 따라가는 삶이었습니다.

거룩함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모든 더러운 것에서 떠나 거룩해야 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금하신 경계를 지키고 순종함으로 거룩해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찢기시고 흘리신 주님의 몸과 피를 믿고 받아들여 거룩함의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 오늘의 기도
1. 하나님께서 금하신 경계를 지키고 순종함으로 거룩함에 힘쓰게 하소서.
2. 십자가에서 찢기신 주님의 몸과 흘리신 피를 믿고 받아들여 모든 죄를 용서함 받고 거룩함에 서게 하소서.
3.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하고 모든 더러운 것에서 떠나 거룩함에 힘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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