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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여행=류재림 편집위원]<미술여행 신문>이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붉은 말)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설치되어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억새말 형제’ 조형물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사진: 상암동 월드컵공원 말 조형물 억새말 형제2 (1)(2025년 12월 29일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이 조형물은 하늘공원 일대에 자생하는 억새풀을 재활용해 제작된 친환경 작품으로, 두 마리 말이 힘차게 질주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형상화했다.
해 질 녘 노을을 배경으로 우뚝 선 억새말 형제는 새해를 향해 나아가는 희망과 도약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메시지도 함께 전한다. 공원을 찾은 시민들은 조형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으며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모습이다.
사진: 상암동 월드컵공원 말 조형물 억새말 형제2 (2)(2025년 12월 29일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사진: 상암동 월드컵공원 말 조형물 억새말 형제4 (1)(2025년 12월 29일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월드컵공원 관계자는 “억새말 조형물은 하늘공원의 상징인 억새를 활용해 제작한 작품으로, 병오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하고자 했다”며 “새해를 앞두고 가족단위 방문객과 사진 촬영을 즐기는 시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상암동 월드컵공원 말 조형물 억새말 형제4 (2)(2025년 12월 29일 갤럭시S24 울트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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