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동시대 창작희곡 발굴을 위한 ‘제4회 서울희곡상’ 공모 시작

작성자artsnews|작성시간26.06.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방금 전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지난해 256:1 경쟁률 기록…신진·기성작가 모두가 주목하는 창작희곡 공모로 안착
최종 선정작 1편에 국내 창작희곡 공모 단일 부문 최고 상금 3천만 원 수여

[미술여행=엄보완 기자]서울문화재단이 올해의 창작희곡 찾기위한 ‘제4회 서울희곡상’ 공모를 시작한다. 공모는 6월 10일(수)부터 9월 14일(월)까지 진행되며 최종 선정작 1편에는 국내 창작희곡 공모 단일 부문 최고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

국내 대표 창작희곡 공모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울희곡상’은 우수한 창작희곡을 발굴하고 연극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첫 공모를 시작했고, 올해로 4회를 맞이한다.

제4회 서울희곡상 포스터

신진·기성작가 모두가 주목하는 창작희곡 공모사업으로 자리를 잡은 서울희곡상은 지난해 미발표 창작희곡 256편이 접수되어 256:1의 경쟁률 기록했다.

극작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서울희곡상'은 최근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2회 서울희곡상 수상작인 '엔드 월_저 벽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가 연극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등 동시대 우수 창작희곡의 등용문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 담당자는 "서울희곡상은 미발표 창작희곡을 대상으로, 서울 거주 또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서울희곡상 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과 서울연극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작품 접수는 8월 24일(월)부터 9월 14일(월) 오후 6시까지 서울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응모자는 원고, 작품개요서, 지원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타 공모 당선작, 기출판·기공연 작품, 공동창작 작품 등은 접수할 수 없다. 당선작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토론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작품의 예술적 완성도와 작가의 창작 역량, 향후 무대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2월 중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8월 24일(월)부터 9월 14일(월) 오후 6시까지 서울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서울희곡상은 새로운 작가와 동시대 감각을 담은 작품들을 꾸준히 발굴해 온 명실상부 국내 대표 창작희곡 공모사업”이라며 “올해도 서울희곡상을 통해 참신한 시선과 무대적 상상력을 갖춘 다양한 작품들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태그#서울문화재단#창작희곡공모사업#제4회서울희곡상공모#최종선정작상금3천만원#극작가#관심#미술여행신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