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5분 전
| 드로잉과 페인팅, 조각까지...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아우르는 완성형 아티스트 |
[미술여행] 엔리코 엠브롤리의 회화는 "I MAKE THINGS"라는 문장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다시 제작의 표면으로 돌아간다.
엔리코 엠브롤리의 회화는 "I MAKE THINGS"라는 문장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다시 제작의 표면으로 돌아간다.
엠브롤리의 회화는 조각적 기원, 판화적 압력, 회화적 색면을 연결하는 중심축이다. 엠브롤리의 캔버스는 평면위에 놓인 이미지가 아닌 도구와 재료, 손의 압력과 우연한 물질 효과가 겹쳐진 제작의 표면이다.
"엔리코 엠브롤리"(Enrico Embroli)는 표현방식이나 기법에서 매우 입체적이고 촉각적인 표면 처리가 눈길을 끄는 작가다. 특히 평면 회화나 조각을 결합한 독특한 질감으로 기하학적인 선과 미니멀한 풍경을 혼합한 시리즈로 평면 그 표현너머에 빛의 파장을 캔버스에 담아낸다. 화면 안에서 질서와 리듬을 만들어 내는 "엔리코 엠브롤리"(Enrico Embroli)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미술여행 TV 장두이 국장이 뉴욕 폴리갤러리 이홍남 대표와 미국추상주의미술의 거장인 엔리코 엠브롤리Enrico Embroli)의 회화 작품 전시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미술여행신문미술여행티브이>가 지난 10일 미국추상주의미술의 거장인 엔리코 엠브롤리(Enrico Embroli)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구띠갤러리'를 찾아 전시를 주관하는 뉴욕 폴리 갤러리 이홍남 대표와 엠브롤리 회화가 지니고 있는 조형 요소들을 살펴보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담에는 미술여행 운영위원인 장두이 연극배우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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