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을...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展

작성자artsnews|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0

 

 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2분 전

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응모분야, 사진과 영상... 시상 규모 대폭 확대
대상 수상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 수여
6월22일~7월31일 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미술여행=윤장섭 기자]농림축산식품부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담는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포스터.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은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다.

공모전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은 사람과 동물이 서로 돕거나 교감하는 순간, 반려동물·가축 등 다양한 동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일상을 담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 분야는 두 부문으로 사진과 영상이다. 농식품부는 올해 영상 부문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시상 규모와 상금을 확대했다. 총상금은 710만원 규모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4점, 장려상 9점 등 총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에는 2명이 선정되며 각 각100만 원을 수여한다. 우수상 4명에게는 각 30만 원을, 장려상 9명에게는 각 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대상이다.

작품 접수는 오는 6월22일부터 7월31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최대 3점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심사한다. 수상작은 9월 중 사진 분야 12점, 영상 분야 4점으로 모두 16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농식품부의 동물보호·복지 정책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전시도 진행된다. 농식품부는 수상작들은 10월 중 기차역과 지역축제 등 공공장소에서 순회 전시하고, 포털사이트와 누리집을 통해 대국민 공개한다.

김동일 농식품부 동물보호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그#공모전#전시#제19회동물사랑사진영상공모전#농림축산식품부#반려동물#응모분야#수상작전시#미술여행신문#접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