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여행 인터넷 언론 ・ 방금 전
소리여행 그림, 글
파도의 흐름처럼,
우리 삶도 비우고 채우며 살아갑니다.
비워진다고 아쉬워 마셔요.
비운 자리의 무한 공간을 즐겨 보세요.
곧
새로운 무언가가 채워질 겁니다.
좋은 것이 채워지도록,
잘 살아야겠습니다.
자연은 비우고 채우며 살아갑니다.
나도 그러합니다. 소리여행 그림, 글
소리여행은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담아 색으로 담아낸다. 공유저작물 창작공모전 캘린더 일러스트분야 대상수상으로 문체부장관상을 받았다. 국내외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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