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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90310/화요일

작성자종민秀|작성시간26.03.10|조회수12 목록 댓글 1

마음 마음
마음이여, 알 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에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일듯이 하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꽂을 자리도 없으니.

- 달 마 -

그러려니 하고,
내려놓으면, 마음 또한
편안하다.

이자 들어오는날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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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구려발해ㅣ세종 | 작성시간 26.03.10 출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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