華 不 再 揚 (화불재양)
【한자】 꽃 화 / 아니 불 / 다시 재 / 오를 양
【의미】 꽃은 다시 매달 수 없다는 뜻으로, 한 번 떨어진 꽃을 다시 붙일 수 없듯이 흘러간 세월은 다시 돌아오지 않음을 이르는 말.
【유의어】▶ 時無重至 (시무중지) : 시간은 다시 이르지 않음.
【字意】
◎ 華(화) 나무에 달린 가지, 잎 등을 상세하게 표현해서 화려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발전됨.
◎ 再(재) 나무를 쌓은 모양에 ‘一’을 더해 거듭 중복해서 처리한다는 의미.
◎ 揚(양) 위로 쳐들어 올린다는 의미에서 ‘오르다’, ‘날리다’, ‘알려지다’ 등의 의미를 생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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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성용 작성시간 09.06.03 그렇습니다. 한번 떨어진 꽃을 붙일 수 없고, 한번 떠난 활시위는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젊음도 한 번 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법이니 즐겁고 유쾌한 삶을 위해 노력하자고 이 연사 강력히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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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영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6.03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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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세홍 작성시간 09.06.03 꽃떨어 지기 전에 보고 즐기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