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식 시작차부터 적용이죠
대우는 차세대
현대는 슈퍼트럭
딱 30년이죠
그리고 지금의 프리마
뉴파워트럭으로 이어지는데 변한게 없죠
약간의 치수변경정도죠
예전엔 체크무늬판을 사용했죠
엠보싱타공을 해서 요샌 고급스럽죠
그래서 가공의 단계가 추가 됨으로서 차값 인상의 한 요인이 되었죠
1996년식부터 보조프레임 발판들이
다 이 방식으로 부품을 업그레이드하긴 했죠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도 유지하구요
휀다발판까지 확대 적용해서 좀 업데이트해보이긴 합니다
그 전에는 그냥 체크무늬판으로 절곡만 하면
되었는데 하나하나 구멍을 금형으로 짓누르고 엠보싱타공이라고 모양을 만들어내니요
초기에는 하나씩 뚫었지만 지금은 한방에 봐버리니
간단하지만
금형값의 비용을 갯수로 상쇠하는 모양새죠
그래도 이게 철이니 부식이 되긴해요
고무판을 여기에 추가로 덮고 다니는데
그래서 더 부식을 자초하기도 하죠
대우휀다는
2160에서 2130으로 길이가 줄긴했어도
마구리폭은 변화가 없고
각이 더 벌어진거도 아니고
그냥 30밀리 짧아진거죠
휀다는 대우게 더 폼나는건 맞아요
브라켓트 기울기가 25도라서
현대보단 10도가 낮아서 무리도 덜가죠
휀다가 아연이라 발판도 아연판으로
엠보싱타공을 해서 제작하는거죠
고무판을 대서 참 거시기했는데
요샌 그냥 큰거만 좋아해서들요
그래도 늘 조심해야하는 발판이죠
이거 기본으로 달아드리는데
있고 없고는 차원이 다르지만
안전도 생각해서 모양도 내고 좋긴해요
14년식까진 고무라서 이거로 그냥 얹혀드리기는 합니다만
97년식시작차에는 참 신선한 발판이긴했죠
당시엔 계단발판에 적용했지만요
예전엔 TV광고에 화장지
울룩부룩엠보싱 화장지는 비바
그 엠보싱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