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영일자: 1998.6.6 ~ 2000.3.26
방영횟수: 186부작
극본: 정하연
연출: 김종선
출연: 임동진(세조), 채시라(인수대비), 한혜숙(정희왕후), 이진우(성종), 김성령(폐비 윤씨), 안재모(연산군), 정태우(단종), 김민정(단종비), 김혜리(혜빈 양씨), 장서희(귀인 홍씨), 김정난(귀인 정씨), 윤유선(소용 엄씨), 김병기(엄자치), 김종결(한치형), 최종원(한명회), 김서라(한명회 처), 이광기(도원대군), 조경환(김종서), 김진태(전균), 박웅(정인지), 김형일(홍윤성), 현석(신승선), 최상훈(신수군), 이정길(신숙주), 박진성(성삼문), 김하균(박팽년), 김숭겸(성승), 정성모(안평대군), 신구(양녕대군), 김인태(효령대군), 박찬환(제안대군), 여운계(윤씨 모), 이시내(연산군 비), 이혜련(장녹수), 임병기(유자광), 김성환(김처선), 최강희(수근비), 이덕희(연산군 큰어머니 박씨), 최우혁(중종), 임혁(임사홍), 이영호(예종), 송재호(세종), 전무송(문종), 홍성민, 윤지숙
내용
- 수양대군과 단종의 왕위 찬탈과 인수대비를 중심으로 개국 이후 왕권의 안정기에 들어선 조선조 중기의 역사를 조명한다.
<출처: suwon.kbs.co.kr>
코멘트: 드라마 사상 최초로 전작('용의 눈물')에서 시그널 음악을 물려받았으며-IMF 시기에 제작비 절감을 위해서-, 세조의 이야기를 다룬 초기는 세조의 왕위찬탈을 합리화했다는 이유로 역사왜곡논란에 휩싸였지만 왕의 이야기가 끝나고 비의 시대로 넘어가면서 인수대비와 폐비 윤씨, 혹은 연산군과의 대결이 시작되면서 높은 인기를 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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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뭐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