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29일 7시경 이종운 변호사 (당시 32살)가 실종됐다.
결혼식을 두 달 앞에 둔 시점에서 일어난 갑작스러운 실종!애타게 그의 행방을 찾던 가족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가족들이 모르는 사이, 약혼녀와 변호사는 혼인신고가 돼있었고, 실종 한 달 전 이변호사 앞으로 거액의 생명보험이 계약돼 있었던 것!
변호사가 실종되거나 사망할 경우, 지급액은 자그마치 15억. 수익자는 다름 아닌 약혼녀였다. 뿐만 아니라 약혼녀에겐 이변호사가 아닌 다른 남자가 있었고 그와 동거까지 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가족들은 그녀가 이변호사의 실종 관계가 있다고 믿었지만 증거는 없는 상태.
5년이 지난 지금도 생사여부조차 알 수 없는 이종운 변호사! 그의 행방을 찾기 위한 엑소시스트의 영적 추리가 시작된다.
2004년 7월 29일 저녁, 이변호사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http://ch.gomtv.com/705/23374/276766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궁의 미해결 실종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