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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주일학교

[ppt설교-17]예배의 재료 (마 18:20)

작성자보산|작성시간13.05.22|조회수183 목록 댓글 0

[ppt설교-17]예배의 재료 (마 18:20)

예배의 재료 (마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친구들 반가워요. 날씨가 이제 가을이죠. 아침에는 추운데 낮에는 너무 더운 것 같아요. 그럴 때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감기를 조심해야 해요. 그런데 그만 전도사님도 감기가 걸렸어요. 여러분도 감기에 조심하길 바래요.

자 오늘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기 원하냐고 하면, 예배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꺼예요. 여러분이 매주 마다 이렇게 교회에 나오는데, 우리가 왜 교회에 나올까요? 자 이 친구들은 왜 교회에 나올까? 먼저 첫 번째 친구는 왜 교회에 나올까요? 맞아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 나왔어요. 오늘 빨리 예배 드리고 창대랑 놀아야지! 하고 교회 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또 이 친구는 왜 교회 나올까? 이 친구는 간식 때문이야. “오늘 간식이 멀까? 지난주에 맛있는 것 줬으니깐 이번주에는 안줄꺼야. 안가야지!”하며 간식 때문에 교회 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리고 이 친구는 왜 교회 오지? 맞아요. 이 친구는 선생님 때문에 교회에 왔어요. 교회 안가면 매주 아침마다 교회 선생님이 전화하고, 친구들이 아침에 집까지 찾아 오고, 그러니깐 귀찮아. 그래서 “에이~ 그냥 교회 가고 말지.”하며 교회 나오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왜 우리가 교회 나와요? 맞아요. 우리가 교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예배 드리기 위해서예요.

그럼 우리가 그렇게 매주 마다 예배드리고 이렇게 교회 오는데, 예배가 멀까? 율동하며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 듣고, 기도하고, 헌금하는 것이 예배일까? 그것만 하면 다 예배일까? 아니예요.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이 뭔지 전도사님이 오늘 가르쳐 줄께요.

이것이 뭐죠? 햄버거예요. 햄버거에는 중요한 것이 두 개가 있어요. 중간에 뭐가 있죠? 맞아요! 고기가 있어야 해요. 이 고기는 닭고기가 들어가면 치킨버거야. 그럼 불고기가 들어가면? 불고기버거, 새우가 드러가면? 새우버거가 되는거예요. 그런데 이 고기만 있으면 햄버거일까요? 아니예요. 바로 빵이 있어야 해요. 이 빵이 없으면 햄버거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럼 이 빵이 있으면 햄버거예요? 아니예요. 햄버거는 이 빵과 고기가 함께 이렇게 있을때 햄버거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빵과 고기에다가 채소랑, 과일이 들어가면 더 맛있죠? 예배도 마찬가지예요. 꼭 필요한 것이 두 개가 있어요. 멀까? 바로 예수님과 우리가 있어야 해요. 예수님과 우리들이 없으면 예배가 되지 않아요. 즉 예수님만 혼자 계시면 예배가 될까? 아니예요. 예배가 아니예요. 반대로 우리만 있으면 예배가 될까요? 아니예요. 햄버거와 똑같아요. 예수님과 우리가 있어야지 예배가 되는거예요.

좀더 쉽게 전도사님이 가르쳐 줄께요.
우리가 학교에 공부하로 가요. 학교에 가면 누가 있죠? 선생님이 있어요. 그리고 또 누가 있죠? 바로 학생들이 있어요.

자 그런데 우리가 3학년 1반 교실에 들어왔는데 뭔가 이상해. 누구만 있죠? 바로 선생님만 있어요. 선생님 혼자 열심히 칠판에 글씨 적고, 선생님 혼자 열심히 설명하고, 선생님 혼자 운동장에서 체육하고, 선생님 혼자 열심히 음악 시간에 노래 불려. 올바른 반인가요? 아니죠.

그런데 이제 3학년 2반에 왔어. 이 반은 어때요? 어! 선생님이 없네. 학생만 공부하고 있어. 학생만 체육시간에 놀고, 학생만 노래 부르고...그럼 올바르게 공부 할 수 있을까? 없어요.

자 이제 3학년 3반을 볼까요? 이곳에는 선생님도 계시고, 우리 친구들도 있어. 그럼 공부를 올바르게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맞아요. 이렇게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있어야지 우리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거예요.

예배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친구들은 없고 예수님만 있는 예배! 그것 예배가 아니예요. 그리고 이젠 친구들은 있는데, 예수님이 없는 예배! 그것도 잘못 되었어요. 바로 예수님과 우리들이 함께 있는 예배! 그 예배가 올바른 예배예요.

자 이곳이 어디죠? 절이예요. 절에 가면 기도도하고, 스님이 해 주시는 말씀도 듣고, 요즘은 노래도 있어도 노래도 해요. 그럼 과연 예배일까요? 아니예요. 바로 예수님이 없기 때문이예요. 바로 예수님과 우리들이 함께 있을 때 올바른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 말씀에 뭐라고 했죠?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오늘 말씀이 그것에 대한 말씀이죠? 예수님 이름으로 모인 사람과 그들과 함께 하는 예수님! 그럴때 예수님께 드리는 올바른 예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친구들은 이런 질문 하는 친구들도 있을꺼야! 전도사님 그럼 두, 세명만 있어야 하나요? 창대, 보희, 오영이만 남고 다 나갈까요? 그 말일까? 아니예요.
이 말은 여기 100명이 모였어. 그런데 이 친구들은 예수님 생각 안하고, 전도사님이 처음에 이야기 했듯이, 친구들 만나려고, 간식 먹으려고, 선생님 때문에 짜증나서 온 친구들이야. 그리고 이쪽에는 3명이 모였어. 그런데 어떤 친구들이냐고 하면, 정말 예수님 말씀 듣고 싶어서, 정말 예수님 만나고 싶어서 온 친구들이야. 예수님이 누구를 더 좋아 할까? 맞아요. 이 세명이 모인 것을 좋아하는거야.

그런데 이걸 볼까요? 이쪽은 똑같이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세명이야. 그런데 이쪽은 예수님이 만나고 싶어하는 100명이야. 예수님이 어느 쪽을 더 좋아할까? 맞아요. 예수님은 이쪽을 더 좋아하셔요. 예수님 이름으로 많이 모인 친구들을 더 좋아하셔요.

그런데 우리 친구들은 그래도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나온 친구들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좋아하실꺼예요. 그런데 지금보다 5명이 더 모이면, 예수님이 더 좋아 할까? 더 싫어 할까? 그리고 10명 더 모이면, 예수님이 어떨까? 맞아요. 더 좋아하실꺼야.

우리 예수님이 좋아하시도록, 이제부터 예배 드릴 때, 잘 안나오던 친구도 다시 데리고 오고, 교회 안나오는 친구도 전도하고, 그래서 예수님이 더 기뻐하시는 그런 예배를 드리길 바래요. 예수님과 더욱더 부흥한 우리 친구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리는 우리 주일학교 예배가 되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17.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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