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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간 옛이야기에 취해(열한번째)

작성자김용갑| 작성시간15.02.03| 조회수4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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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준황 작성시간15.02.03 호서남35회 정선여행이 용갑이 친구덕에 맛있는 먹거리에 구경도 잘하고,휴가철 구하기 어려운 숙박시설인
    사북 도사곡에서 편안하게 지냈었는데...아~옛날이여!
  • 작성자 기원섭 작성시간15.02.04 그때,
    참 미안한 것이, 오리 한 마리면 충분한 것을 두 마리를 시켜서 먹다 남긴 것이었지...
    욕 안 먹을려고 배 터져라 먹었었지.
    지금의 내 똥배도 그때 그 욕심과 무관하지 않고...
    그나저나,
    그때 용갑이 친구와 그 부인의 환대, 참 고맙고 고마웠네.
  • 작성자 晩村 안휘덕 작성시간15.02.04 오래적 이야기를 하나 빠짐없이 기억해 내는 그대가 존경스럽습니다.
    그때 먹어본 만항의 한방 오리탕은 지금도 잊지 못하지.
    우리는 든든히 채운 배를 안고 정선 카지노에서 그 멋진
    난생 첨 보는 황홀한 불꽃놀이 모두를 매료시키기 충분했지
    친구 한테 그 때 진빚을 아직도 못 깊았으니 이 일을 어찌하누?
    참 고마웠던 그때 그날의 추억 생각사록 아름다운 지고......
  • 작성자 김용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2.04 잊지않고 찾아주니 이 얼마나 좋은가?
    체력이 좋으니 세벽같이 다니는 사람들 좌우당간 대단한 사람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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