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 밥 한번 먹자 [가요무대/Music Stage] | KBS 221219 방송
어이 친구 밥 한번 언제 먹자 친구야 말로만 하지 말고 시간 좀 내주게나
어이 친구 말로만 밥 먹자고 한 지가 세월 벌써 몇 년인가 말로 만 말로 만
바쁜 세월 빙글빙글 돌아 아직도 그 자리 세상사가 부질 없다네
어이 친구 밥 한번 언제 먹자 친구야 말로만 하지 말고 시간 좀 내주게나
어이 친구 말로만 밥 먹자고 한 지가 세월 벌써 몇 년인가 말로 만 한 지가
밥 한번 먹자 친구야
어이 친구 밥 한번 언제 먹자 친구야 말로만 하지 말고 시간 좀 내주게나
어이 친구 말로만 밥 먹자고 한 지가 세월 벌써 몇 년인가 말로 만 말로 만
바쁜 세월 빙글빙글 돌아 아직도 그 자리 세상사가 부질 없다네
어이 친구 밥 한번 언제 먹자 친구야 말로만 하지 말고 시간 좀 내주게나
어이 친구 말로만 밥 먹자고 한 지가 세월 벌써 몇 년인가 말로 만 한 지가
밥 한번 먹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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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용갑. 작성시간 23.09.08 김성환 이 양반 우리보다 나이가 많은 줄 아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노래하고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모습이 좋으네 -
답댓글 작성자임종태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08 김성환. 출생. 1950. 5. 25. 전라북도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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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준황n 작성시간 23.09.08 김성한 이 친구 대뵈할때 "길거리 약장사" 흉내를 구수하게 내는걸 봤는데...
요즘은 가수로 활동을 많이 하던데...노래를 구수하게 잘불러.. 한때 내 18번으로
"인생"이란 곡을 즐겨 불렀지..ㅎ -
답댓글 작성자임종태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09 김성한 탈랜트시 춥고 배고팠는데 가수 활동하면서 형편이. 좋아젔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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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종태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9.09 오래전에. 노래방 가서 내가 김성한 노래 인생 불렀더니 그 노래 듣기 싫다고
노래방 나갔다 들어오는. 사람도 봤어 사람은 가지가지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