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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천리포와 천리포수목원, 만리포와 서산 여행 후기

작성자김창현|작성시간26.06.18|조회수105 목록 댓글 0


덕분에 좋은 곳에 가서 좋은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무엇보다 함께 동행한 좋은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얻어 돌아와 지금 편히 쉬고 있습니다.

1박 2일 동안 함께한 여행,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누가 이런 뜻깊은 여행을 주선해 주겠습니까!
먼 곳까지 직접 운전하시고, 경비까지 써가며 우리를 위해 애써 주신 마음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서산에서의 40년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친구를 찾아가 축하드리려 했는데, 오히려 정성스러운 대접만 받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성공한 인생에 더하여 남은 인생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친구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올해든 내년이든 또 한 번 이렇게 만나 정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부터도 계속 복 많이 받으세요!
하하하!
2026.6.17. 부천 영감이가

점촌길이 된 유래는? 처음에는 '점마을'이었답니다. 마을을 '촌' 으로 바꾸니까 점촌길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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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찍은 사진들...덕분에 행복했었네. 감사 감사. 나는 여기(임시 단톡방)서 오늘 하루만 머물겠네.

그 사이에 우리 털어놓을 것 있으면 다 털어놓세.

이번에 동행이 된 모두에게 감사하지만, 특히 먼 길 떠나 보내준 아내들에게 감사하고, 현지에서 챙겨준 재국이 부인에게 또 감사하네.
물론 우리 마누라에게도 감사하고....

이렇게 감사투성이의 여정...우리 주 하나님의 은총이었네...
기국장이 사진까지...

심훈 문학관에서
점촌길 아저씨들의 환대를 받으며
꽃지해수욕장 Island Resom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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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잘 가셨는가!
좀 더 추억의 시간을 보내지 못한것 같아 아쉬웠네.

자내들 떠나고 나서 아내가와 온김에 우리도 해저 터널 함 가보자해서 영목항 전망대를 구경하고 대천 해수욕장에 가서 집라인도 타고 해변가를 끝에서 끝까지 모래사장을 걷고오니 6시가 훌적넘어 집에 도착했내.
다 친구들 덕분에 데이트 잘 했네.

우리 친구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네시고 다음에 또 만나세.
( 서산 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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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들 덕분에 최고의 시간을 함께 할수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두고두고 기억하겠읍니다
(점촌 권사장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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