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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래

Washington Square (워싱턴 광장)

작성자김창현|작성시간18.10.04|조회수229 목록 댓글 0

클래식 감상에서 이리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댓글꺼정.

==

귀에 익은 경음악라 가져왔습니다.

옛날이 생각나네요. - 뭔지도 모르면서 흥얼거렸던 곡. - 번안곡도 있었지요.

==

     Washington Square   /   The Village Stompers- 1963


  https://youtu.be/tUAwqhnqSAc


== youtube 의 하단 기록 그대로 입니다.

The Instrumentals From The 50's And 60's Are Just Amazing.

They Just Freak Me Out.


A Lot Of Them We Know But We Don't Know What It's Called.

This One Washington Square Just Amazes Me.


It Reminds Me Of An Old Jug Band From The 1890's.

I Always Said,What Are These Guy's Doing?


That's The Sign Of A Great Record.

When You Ask? What's This?


The Instrumentals From The 50's And 60's Have To Be The 8th Wonder Of The World.

Just Amazing.


<해석> - papago.nave.co. -가  위 글을해석했고, 그를 수정한 것 입니다.


50년대와 60년대의 악기들은 정말 놀라워요.

그 악기들이 날 가만 안 있게 만들어.

우리가 아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이 무엇이라 불리는지 몰라.

이 워싱턴 광장은 그저 나를 경이롭게 만들어요.


이는 1890년대부터의 오래된 JUG 밴드를 상기시킨다.

나는 항상 말했지, 저놈들은 뭐 하는 거야?


그것은 위대한 기록의 표시다.

그대들이 언제 물어봐? 이게 뭐야?


50, 60년대의 악기들은 세상의 8번째 불가사의가 되어야 한다.

그냥 놀랍다.



이 youtube의 댓글 중 인기최고 댓글.





In 1963 my kitten died and I was pretty saddened by it. 
I heard this song and pictured him strolling down the street in tune with the music, big tuffy kitty. 
I have kept this song in my heart ever since. 
I love it. 
The 60's were my era and now I'm in my 70"s and still go back to those good old songs.
===

<해석 ; papago가 해석한 그대로 임>

패트리샤 A 오스본 4세

1963년에 내 새끼 고양이가 죽었고 나는 그것 때문에 매우 슬펐다.

나는 이 노래를 듣고 그가 음악을 크게 틀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나는 그 이후로 이 노래를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다. 나는 이 노래가 좋다.

60대는 제 시대였고, 지금은 70대인데, 아직도 그 좋은 옛 노래들로 돌아가고 있어요.

===


김종태 17:47 new

이곡을 열두소절마다 키를 네번씩이나 반키씩 올려 연주를 하는데~나도 흉내내어 열심히 연습 하는중일쎄!^^
정말 어려워요!~고차원의 연주방식인데.......잘 올려 놨네 창현씨!~^^뽀뽀해 주꼐!~쪽!^^
 
┗ 김창현 17:54 new
이라 설명 안 해주시만 난 이 분야 맹인일세.
우린 걸은 길이 엄치 타르구마이, 잉 ㅡㅡㅡ!
 
 
김창현 20:03 new
여기에 올리고 듣고나니 클래식은 아니지 않을까?
아라야민장을하는디마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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