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동네 벗어나는 경우는 드물다.
이른 새벽 수락산 데크길 산책,
도서관 방문,
오후 수락산 개울가에서 동네 손주들 보기
(" 천국엔 아이들만 있을 거야")
집에서 10분 거리에 이런 길이 ~
룸살롱 없는 서울?
좀 객쩍은 이야기,
집 가까운 숲에 까마귀
집 앞 소공원
동네 개울,
부부 청둥오리
주인을 기다리는 휴대폰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이 많은데도?
외신에서 전하는 우리 국민 도덕성?
방안퉁수 모처럼 전철을 타고 남양주 쪽으로
포천 친구랑 찾은 진접 식당
오랜만에 정겨운 상차림을 만났다.
진접에서 차순 변경 퇴계원으로,
모처럼 단골집을 찾았으나 하필 오늘 휴업,
다른 곳을 찾아서~
아파트 현관 앞
혹? 그거?
늙은 홀아비 365일 위로하는 가까운 친구
동네 개울
어미 청둥오리가 새끼를 6마리 거느리고 있다.
천적인 주변 고양이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 무사히 잘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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